드디어 그 날 이 왔습니다....
오지 말았으면 빌고 빌었는데 결국은 이렇게 그 날이 와버렸습니다.
무슨 날이냐고요?
무슨 날인가 하면
바로
중간 고사.....
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 ㅠ_ㅠ
그나마 이번 중간고사는 왜인지 부담이 없네요....
첫날 보는 시험은..범위도 모르고..(교수님이 안가르쳐줬음...)
시험 시간표도 모르고(아직 시간표가 안올라왔음....)
뭔가 아스트랄한 중간 고사가 될듯하지만....
그래서 저는 지금 뭘하냐면...
포스팅하고 술마시러 갑니다 -_)
....
이번에도 노력해 볼까 -_)y-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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